저속촬영 카메라에 담긴 도시
저속촬영 카메라에 담긴 도시
CNNGo독자들이 보내온 도쿄, 스리랑카, 중국 그리고 홍콩을 만나보세요
28 October, 2011
어떤 장면이나 상황도 저속 촬영 카메라로 찍으면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CNNGo 독자들에게 그들의 도시를 저속 촬영해서 보내달라고 했었죠.
그 중 도쿄, 스리랑카, 상하이 그리고 홍콩을 공개합니다.
직접 찍어서 올리고 싶으시면 iReport 페이지를 클릭하세요.
시부야, 도쿄
"방사능 오염에 대한 두려움이 도시를 멈출 수는 없죠."
캔디 타운, 스리랑카
이 영상은 캔디 타운 (Kandy Town)의 센트럴 마켓에서 찍었습니다. "이 부분을 선택한 이유는 굉장히 바쁘고 출근하고 장을 보며 일상 생활에 바쁜 일반인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었어요," iReporter 샤리 아투코랄라가 말합니다.
상하이, 중국
iReporer 스테판 어바인 (Stefan Irvine)은 해질녘 상하이 레 스위트 오라이언트 호텔 (Les Suites Orient hotel)에서 이 영상을 찍었습니다. "해가 질 무렵 보이는 새로 만들어진 산책로와 강을 따라 걸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애버딘, 홍콩
스테판 어바인은 홍콩 애버딘 (Aberdeen) 태풍 대피소에서도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이 영상은 해가 지고 나서 찍은건데요 삼판이라고 불리는 작은 배들과 애버딘 대피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해가 저물고 밤이 되면서 항구와 주위 길들이 서서히 한산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죠."




